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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들어보는 에스모드

선배들이 말하는 에스모드 생활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정규] 에스모드 서울을 고민중이라면 제 글을 꼭 봐주세요 (1학년 배서현)

  • 작성일2024.03.11
  • 조회수1159
안녕하세요, 에스모드서울 1학년 재학중인 배서현 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옷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고, 자연스럽게 계속 패션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패션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은 고등학생 때부터였고, 그때 여러대학을 알아보다가 ‘에스모드 서울’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에스모드를 선택하게 된 것은 이론보다 실무 중심의 교육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3 년이라는 시간안에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학교입니다. 

아직 저는 1학년이고 학교에 다닌지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치마 부터 시작해 셔츠, 원피스 등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누구보다 알차게 보낸것 같고, 시간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수님들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동기들과 협력해가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낸것 같아요.  
 

에스모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은 디스커버리위크(Discovery Week)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반이 4개로 나뉘어져있는데 모든 학생들의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구경할 수 있는 날이 이 날이기 때문에 저는 디스커버리 위크를 좋아합니다. 다른 학생들의 작품을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또 제 작품을 다른학생들에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좋은 날인것 같습니다. 

처음 에스모드를 들어왔을때는 과제가 엄청많고 어렵고 힘들다는 소문이 정말많았는데 (데스모드라고 할정도..) 막상 다녀보니 물론 바쁘고 과제도 많지만 충분히 해나갈 수 있는정도 였고, 짧은시 간안에 저를 성장시켜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같이 배우는것이긴 하지만 1대1로 컨펌을 받기때문에 저에게 맞추어 피드백을 받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는 '제4회 MDF 공모전' <국내 패션학교 장학생>부문에 선발돼 2년간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1학년 프로젝트인 '창작셔츠 발표회'에서 대상 수상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러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교수님들께서 학생 한명한명을 신경써주셨다는 점이 컸습니다. 그 덕에 걱정없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비록 아직 1학년이지만 2학년,3학년도 좋은 성적으로 학 교에 다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에스모드에 다닐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저는 꼭 다니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 저도 여러군데를 고민하던 학생으로 정말 후회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누구보다 아깝지않게 보냈고, 확실히 타 학교에 비 해 정말 빠르게 배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패션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다면 에스모드에 있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거에요 . 제가 벌써 2학년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나에게 에스모드 서울이란 시작입니다. 저에게 많은 목표와 꿈을 안기게 해준 시작점이 바로 에스모드 인것 같아요!! 학교를 다니면서 제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더 잘 알게 된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죠 입학할 때는 정말 막막했지만 막상 들어오니 즐겁고 더 배우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패션에 대한 열정이 점점 커지는것 같아요. 에스모디안 화이팅!

"에스모드 서울을 고민중이라면
저는 꼭 다니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