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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서울에서 알려드립니다.

패션디자인의 시작, 6/22 오픈캠퍼스에서 미리 경험하세요!

  • 작성일2018.05.21
  • 조회수5493

패션디자이너의 꿈을 가진 사람은 여기를 주목하자. 패션디자인 커리큘럼이 궁금하거나, 패션유학을 고려하는 사람, 또는 에스모드 서울 및 에스모드 서울 재학생·졸업생이 궁금한 사람도 해당된다. 2019학년도 신 입학을 계획하고 있다면 두말할 필요 없다.
 
패션디자인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에게 최적의 길잡이가 될 에스모드 서울 오픈캠퍼스가 6월 22일(금) 오후 5시에 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에서 열린다.
 
오픈캠퍼스는 에스모드 서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체험형 입학 가이드 프로그램이자 패션디자인 분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한 패션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번 6월 오픈캠퍼스 참석 후, 2019학년도 3월 학기 입학에 지원할 수 있다.
 
오픈캠퍼스에서는 에스모드 서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현직 교수들이 진행하는 '갤러리워크 방식의 학년별 교과과정 설명', 재학생 졸업생의 '체험수기 발표' 및 ‘재학생들의 작품전시'로 구성된다. 자유롭게 교실을 탐방할 수 있고 교수진들과 1대1 상담도 할 수 있다. 학생, 학부모 동반참석이 가능하다.
 
신 입학 지원은 6월 1일부터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자는 3년 「정규과정」 또는 1,2학년 과정을 1년 만에 이수하고 3학년으로 진급 가능한 「인텐시브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후 6월 29일(금)에 면접심사가 진행되며 합격하면 2019년 3월에 입학한다.
 
에스모드 서울 신정숙 교장은 "해마다 연초에 입학문의가 많아 기존에 11월부터 진행했던 오픈캠퍼스를 상반기부터 시작하게 되었다."며, "특히 최근 3년간은 해외에서 패션공부를 하고 있거나 이미 졸업한 학생들의 신 입학 및 재입학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오픈캠퍼스는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 2019년 1월 29일, 2월 12일까지 총 네 차례 개최된다.
 
매회 오픈캠퍼스 시작 전 3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로체험수업'이 진행되는데 이 시간에는 패션디자인이 무엇인지, 패션디자이너는 어떠한 일을 하는지, 패션과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알아볼 수 있다. 연령, 성별, 전공에 상관없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단 사전예약기간에 예약신청을 해야 한다. 6월 진로체험수업은 조기 마감된 상태. (☞진로체험수업 신청하러가기 클릭)
 
전세계 13개국 20개교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의상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 국내외 패션계 다방면에 진출하여 우수한 졸업생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다수의 졸업생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