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과정] 내게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서울 (1학년 한벼리)
- 작성일2022.06.09
- 조회수981
안녕하세요, 1학년에 재학중인 한벼리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옷 만들기' 수업을 통해 작은 소품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기뻐하고 잘 사용하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 부모님 결혼기념일 선물로 옷을 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디어부터 제작까지 해본 부모님 옷은 중간중간 바느질 선이 비어 있는 빈틈 많은 옷이었는데도, 부모님은 너무 기뻐하시며 “벼리가 역시 손재주가 좋구나”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 칭찬은 저를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이끌었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옷을 만들 때 밤새우는 것도 전혀 힘들지 않은 것을 보면서, ‘패션 분야’로의 진로를 자연스럽게 꿈꾸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에스모드의 커리큘럼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썸머클래스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전에 배워보지 못했던 것들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전문적으로 배우니 더 창의력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뛰었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입학하고 1학년 1학기 초, 옷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대로 그림을 배워 본 적도 없고, 그 동안 영감을 받아서 만들기보다 카피와 비슷하게 옷을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기초부터 꼼꼼히 익혀가며 잘 안된다 싶으면 잘 그릴 수 있을 때까지 연습했습니다. 점점 빠른 손놀림으로 그림을 완성하고 컨셉에 어울리는 사진을 찾고 이미지보드를 만드는 작업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못할 게 없다는 것을 깨
닫게 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계속 패션을 하고 싶다’는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계속 패션을 하고 싶다’는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가장 공들여 만든 첫 작품인 창작셔츠를 완성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바다의 46%를 차지하는 해양쓰레기인 ‘그물’과 그물을 가지고 자연에 순응하며 삶을 일구는 ‘해녀’ 두 가지의 다소 상반된 주제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실제 그물을 이용해서 소재로 개발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개발하는 중간 구멍이 뚫리거나 열에 의해 녹거나 줄어드는 등 많은 실패와 수정을 반복했습니다. 셔츠를 마네킹에 입히고 ‘이걸 내가 만들었다고? 하나를 해냈구나!’ 라고 느낀 순간 수많은 실패와 수정을 반복했던 시간들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더 많이 배운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고, 이보다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가 기대됐습니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 입학 전까지 몰랐던 패션상식들을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반 친구들과 대화하다 보면 브랜드나 패션 트랜드를 알 수 있고, 함께 전시를 보러 가고 느낀점을 나누다보면 새로운 관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교수님의 1대 1 개인지도를 통해 제 생각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방향성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배우는 단계인 저에게 교수님의 조언은 배움의 큰 한 걸음을 내딛게 해줍니다.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이 ‘패션’이란 목표를 가지고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지도받는 것. 이것이 에스모드 서울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초와 기본을 잘 알고 있는 디자이너가 좋은 옷을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는 브랜드를 갖고 싶은 것이 꿈이긴 하지만 아직 그에 맞는 경험이 많지 않기에 에스모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에스모드 서울이란 배움의 즐거움과 패션에 대한 확신을 준 곳입니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공부하게 된다면 저처럼 패션에 대한 확신과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못할 건 없으니, 여러분도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저에게 에스모드 서울이란 배움의 즐거움과 패션에 대한 확신을 준 곳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옷 만들기' 수업을 통해 작은 소품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기뻐하고 잘 사용하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 부모님 결혼기념일 선물로 옷을 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디어부터 제작까지 해본 부모님 옷은 중간중간 바느질 선이 비어 있는 빈틈 많은 옷이었는데도, 부모님은 너무 기뻐하시며 “벼리가 역시 손재주가 좋구나”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 칭찬은 저를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이끌었고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옷을 만들 때 밤새우는 것도 전혀 힘들지 않은 것을 보면서, ‘패션 분야’로의 진로를 자연스럽게 꿈꾸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에스모드의 커리큘럼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썸머클래스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전에 배워보지 못했던 것들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전문적으로 배우니 더 창의력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뛰었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입학하고 1학년 1학기 초, 옷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대로 그림을 배워 본 적도 없고, 그 동안 영감을 받아서 만들기보다 카피와 비슷하게 옷을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기초부터 꼼꼼히 익혀가며 잘 안된다 싶으면 잘 그릴 수 있을 때까지 연습했습니다. 점점 빠른 손놀림으로 그림을 완성하고 컨셉에 어울리는 사진을 찾고 이미지보드를 만드는 작업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못할 게 없다는 것을 깨
닫게 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계속 패션을 하고 싶다’는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계속 패션을 하고 싶다’는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가장 공들여 만든 첫 작품인 창작셔츠를 완성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바다의 46%를 차지하는 해양쓰레기인 ‘그물’과 그물을 가지고 자연에 순응하며 삶을 일구는 ‘해녀’ 두 가지의 다소 상반된 주제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실제 그물을 이용해서 소재로 개발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개발하는 중간 구멍이 뚫리거나 열에 의해 녹거나 줄어드는 등 많은 실패와 수정을 반복했습니다. 셔츠를 마네킹에 입히고 ‘이걸 내가 만들었다고? 하나를 해냈구나!’ 라고 느낀 순간 수많은 실패와 수정을 반복했던 시간들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더 많이 배운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고, 이보다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가 기대됐습니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 입학 전까지 몰랐던 패션상식들을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반 친구들과 대화하다 보면 브랜드나 패션 트랜드를 알 수 있고, 함께 전시를 보러 가고 느낀점을 나누다보면 새로운 관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교수님의 1대 1 개인지도를 통해 제 생각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방향성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배우는 단계인 저에게 교수님의 조언은 배움의 큰 한 걸음을 내딛게 해줍니다.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이 ‘패션’이란 목표를 가지고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지도받는 것. 이것이 에스모드 서울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초와 기본을 잘 알고 있는 디자이너가 좋은 옷을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는 브랜드를 갖고 싶은 것이 꿈이긴 하지만 아직 그에 맞는 경험이 많지 않기에 에스모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에스모드 서울이란 배움의 즐거움과 패션에 대한 확신을 준 곳입니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공부하게 된다면 저처럼 패션에 대한 확신과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못할 건 없으니, 여러분도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저에게 에스모드 서울이란 배움의 즐거움과 패션에 대한 확신을 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