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Trend Factory, 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의 오픈 마켓.. 나만의 브랜드, 디자인에서 판매까지…
- 작성일2005.06.24
- 조회수8972
에스모드 서울이 또 하나의 색다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에스모드 서울의 2학년 학생들이 그룹별로 자신들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작품을 디자인, 제작하고 매장에서 직접 판매까지 시도하는 것으로,
단 하루동안만 진행되는 open market 행사.
이름하여 “Esmod Trend Factory”.
1997년부터 보끄레 머천다이징, 레니본, 톰보이, 쌈지 등
총 9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유명 패션 브랜드와의 워크샵과는 달리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학생들이 각자의 브랜드 네이밍에서부터
최신 트렌드를 분석, 20대 초반 여성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디자인의 작품을 직접 패턴 봉제 과정까지 거쳐 제작한 후,
학생들 스스로 사장 (2학년 김승한 군)과 부사장, 영업팀, 홍보팀, 물류팀, 판매원 등을 조직,
패션 의류업체 비즈니스에서의 모든 프로세스를 실제로 체험하고
실수요자를 현장에서 만난다는 것에 큰 의의를 갖고 있다.
오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 편 안 쪽에 위치한 Matteblack매장에서
학생들의 열정을 느끼고 최신 트렌드의 올여름 상품도 만나 보자.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원피스, 바지, 조끼 등 삼 백여 벌의 옷과, 티셔츠 기획 상품까지,
젊은 감각이 살아있는 나만의 옷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0시 개장이니 서두르자.
Early birds catch the trendy wor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