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연맹 강난숙위원장, 니꼴라장학금 기탁
- 작성일200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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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 강난숙 기획분과위원장이 에스모드 서울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강 위원장의 둘째 아들 ‘니꼴라’의 이름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참고로 ‘니꼴라’는 270년경 소아시아 지방에서 출생,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생을 보내고 지금은 싼타클로스로 알려져있는 성 니꼴라오 대주교의 이름을 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