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란제리 전공 편입생 모집! (~2018.2.2)
- 작성일2017.12.07
- 조회수6286
“1년만에 아동복·란제리 디자이너 되기”
에스모드 서울, 아동복·란제리 전공 편입생 모집
◇ 2·4년제 대학 패션관련 학위소지자 또는 3학년 이상 수료자 지원가능 ◇ 전화·방문 상담 → 지원서 이메일 접수 → 심층면접 & 포트폴리오 심사
◇ 높은 취업률, 개인브랜드 론칭 가능
◇ 에스모드 서울 졸업생들, 기본기 탄탄하고 컬렉션 경험 있어 업계에서 환영
글로벌 패션스쿨 에스모드 서울에서 ‘아동복’과 ‘란제리’ 전공 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2년제, 4년제 대학의 패션관련학과 학위소지자 또는 4년제 대학의 패션관련학과에서 3학년 이상 수료한자에 해당한다.
선발된 편입생은 2018년 2월 말에 에스모드 서울 3학년으로 편입학하며, 그 해 12월에 졸업컬렉션도 선보인다.
편입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나 방문상담을 거쳐 지원서를 이메일(admission@esmod.co.kr)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는 에스모드 서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수시접수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마감은 2018년 2월 2일이며, 서류심사에 통과된 자에 한해 이후 심층면접과 포트폴리오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에스모드 서울은 국내 패션교육기관 중 유일하게 세부 전공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란제리 4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최종학년인 3학년이 되면 자신의 전공을 정하여 더욱 전문화된 지식과 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다. 에스모드 서울의 아동복 전공은 1991년부터, 란제리 전공은 2002년 한국패션교육기관 최초로 개설됐다.
에스모드 서울 신정숙 교장은 “에스모드 서울의 아동복과 란제리 전공자는 업계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졸업 전부터 기업에서 러브콜을 많이 받는다. 올해 졸업생 가운데도 벌써 취업이 확정된 학생이 있을 만큼 취업률이 매우 높다.”라며, “취업뿐만 아니라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있다. 꿈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동복 브랜드 「티파니」, 「프렌치캣」, 「게스키즈」 등을 운영하고 있는 퍼스트어패럴 김은정 이사는 “이미 아동복에 대한 기본기가 다져진 에스모드 서울 아동복 전공 졸업생들을 신입 디자이너로 채용하면 함께 일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그렇기 때문에 매 해 에스모드 서울 졸업작품 심사에 참가해 예비 디자이너들과 그 작품을 직접 만나 우리 회사, 우리 브랜드에 잘 맞을 친구들을 찾고 있다.” 라고 말했고, 좋은사람들 R&D센터 신선주 센터장은 “에스모드 서울 란제리 전공 졸업생들은 란제리에 대한 기본 이해도가 있는데다가 컨셉을 잡고 디자인, 제작하는 자신의 컬렉션라인을 모두 직접 해보았기 때문에 업무 이해도가 무척 높다.”라며 에스모드 서울 동문들을 칭찬했다.
에스모드 서울의 아동복, 란제리 전공 과정은 기업의 디자인실 현장과 가장 가까운 시스템으로 실무중심 교육을 하고 있어, 디자인실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라면 집중적으로 1년을 경험하기 좋은 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에스모드 서울은 1989년에 설립된 이래 2017년 2월까지 26회에 걸쳐 총 이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 졸업생들 중 다수가 디자이너, 소재디자이너, 패터너, MD, 코디네이터, 패션에디터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에스모드 서울은 12월 15일까지 올해 아동복 전공 예비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을 본교 201호에서 전시한다. 평일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심 있는 사람은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상담 및 문의:(02)511-7471 (내선 103)
※아동복·란제리 전공 편입 모집요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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