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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정욱준 동문의 '준지', 25 SS 컬렉션

  • 작성일2024.07.03
  • 조회수1205
 
에스모드 서울 2기 정욱준 동문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난 21 일 오후 1 시 , 프랑스 파리 16 구에 위치한 미술관 팔레 드 도쿄 (PALAIS DE TOKYO)' 에서 ‘25 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진행했다.
 
믿고보는 컬렉션으로 정평이 나 있는 준지의 이번 컬렉션에는 국내외 프레스, 바이어,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 등 패션 관계자 400 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헤롯(HARRODS 영국), 쁘렝땅 (PRINTEMPS), 중국 ), 아이티 (I .T 중국 ), 리나센테 (Rinascente-이탈리아), 센스 (SSENSE), 릴(REEL 중국 ) 등 글로벌 바이어들이 세일즈룸에 방문했다.
 
준지는워크뛰르 (WORKOUTURE, 워크 꾸뛰르)를 테마로 , 클래식한 워크웨어와 1950년대의 오뜨 꾸뛰르 소수의 고객을 위한 고급 맞춤복 를 믹스해 서로 상반된 두 개의 컨셉을 준지만의 트위스트로 표현했다 .
 
특히 워크뛰르 컨셉으로 재해석한 워크블루종, 머메이드핏의 드레스와 스커트, 꼼비네죵,테일러드 재킷 후디스웻 등을 런웨이에 올리며 시선을 압도했다 .
 
또 가죽, 생지 데님, 울, 니트, 저지, 스팽글(반짝거리는 얇은 장식 조각 ), 레이스, 그물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소재 간의 경계를 허물고, 블랙 네이비 카키 블루 베이지 브라운 등 컬러의 다채로움을 선사했다 .
 
정욱준 준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부사장) 는 "이번 컬렉션은 워크웨어와 오뜨 꾸뛰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준지만의 트위스트로 새롭게 창조했다” 라며 정교한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룩의 확장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실험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