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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비즈] 세터, 내년 550억 목표...유통망 ↑ 글로벌로 Go
- 작성일2023.11.01
- 조회수1191
• 매체: 패션비즈
• 내용: 남성복을 전공한 손호철 동문(26기)이 론칭한 브랜드 SATUR(세터).
'토요일을 선물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등장, 2022년 9월 더현대서울에서 진행한 팝업 매장에서 매일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이십여일 간의 팝업 기간 동 3억 3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토요일을 선물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등장, 2022년 9월 더현대서울에서 진행한 팝업 매장에서 매일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이십여일 간의 팝업 기간 동 3억 3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런칭 2년 만에 매출 100억 원 대의 브랜드로 폭풍 성장세를 보였으며,
2023년 올해 목표 매출액 3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는 매출 550억원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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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올해 목표 매출액 3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는 매출 550억원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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