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제28회 졸업식
- 작성일2019.02.22
- 조회수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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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본교 2층에서 2019학년도 제28회 졸업식이 열렸다.
올해는 57명의 졸업생과 2명의 수료생, 총 59명이 에스모드 서울의 패션디자인 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이 중 여성복 전공은 21명, 남성복 전공은 21명, 아동복 전공은 11명, 란제리 전공은 6명이다.
본교 교수진과 에스모드 서울 장학재단 이사장, 학부모님들이 자리한 졸업식에서 3학년 모든 졸업생과 수료생은 차례로 졸업장과 수료증을 수여 받았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졸업작품 패션쇼에서 심사위원상과 금바늘상 등 총 13개 부문 상이 수여된데 이어, 졸업식에서는 각 전공별 최우수상과 대상, 공로상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3년간의 학업성적, 졸업작품, 교내활동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는 졸업 대상은 남성복 전공 장민호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민호 학생에게는 에스모드 서울 장학재단에서 수여하는 서울-파리 왕복항공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각 전공별 최우수상은 김경희(여성복), 박지원(남성복), 문서연(아동복), 조태환(란제리)에게 돌아갔다. 또한, 학업성적 및 교내외 활동이 우수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생 14명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신정숙 교장은 "졸업생들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학부모님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렵다는 에스모드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사회에 나갈 자격을 갖춘 여러분은 자부심을 갖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실패 역시 중요한 자산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도전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달라."는 응원을 더했다.
김동건 에스모드 서울 장학재단 이사장은 "여러분이 지나온 시간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주춧돌이다. 갈고 닦은 실력은 반드시 발휘되는 법이니 평생 배우는 마음과 처음 시작할 때의 동심을 유지하며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는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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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졸업생 대표인사를 담당한 문서연 학생은 "재학 중 서로 고민하고 다독이며 그 시간을 함께 보낸 교수님과 동기들이 있었기에 에스모드의 3년은 더 특별했다. 흔들릴 때마다 누구보다 우리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우리의 고민을 들어주시고 방향을 제시해주셨던 교수님들, 서로 존중하며 같은 고민거리들을 함께 풀어나가던 동기들이 서로를 지탱해준 버팀목 이었다. 이 곳에서 배운 열정으로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에스모드 서울 28기가 되겠다." 는 인사로 유종의 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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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졸업식 수상자 명단
▶대상: 장민호
▶여성복 최우수상: 김경희
▶남성복 최우수상: 박지원
▶아동복 최우수상: 문서연
▶란제리 최우수상: 조태환
▶공로상: 고다영, 권민석, 김보연, 김성준, 문서연,
박세현, 오리나, 온드라 친조릭, 이권수,
이소연, 임동현, 임재하, 장민호, 최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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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임동현, 임재하, 장민호, 최문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