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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들어보는 에스모드

선배들이 말하는 에스모드 생활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정규] 4년제 패디과 전공, 여성복 브랜드 근무 후 에스모드 서울 입학한 분명한 이유 (1학년 이재림)

  • 작성일2025.02.05
  • 조회수1962
안녕하세요. 에스모드 서울 1학년에 재학 중인 이재림입니다.

저는 4년제 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학을 전공하다가 휴학을 하고 서울에 있는 여성복 브랜드에서 1년정도 인턴으로 근무하다가 패션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아 이것을 향상시키고 저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은 국내에서는 에스모드 서울이 유일하다고 느껴서 에스모드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그림이나 예술에 관심이 깊었고 자연스럽게 패션에도 흥미가 생겨서 미술입시를 시작하였고 그러면서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더욱더 깊어지고 패션이라는 이 길에 대해서 꼭 해야 겠다는 확신이 찼습니다. 또 패션디자인 현업을 하면서 만난 주변 디자이너분들이 에스모드 출신도 많으셨고 졸업생들이 에스모드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오픈캠퍼스가 열렸을 때 처음 학교에 오게 되었고 너무나도 오랜만에 심장이 뛰는 설렘을 느꼈고, 오픈캠퍼스를 듣고 나서 에스모드에 진학을 하여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입학 후에는 학교에 와서 수업을 들으며 평소에 부족하게 느꼈던 모델리즘에 관해 스커트패턴, 셔츠패턴, 원피스 패턴 등을 배우며 타이트한 과정속에서 스스로 발전하는 나를 발견하니 행복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스틸리즘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을 발전시키며 교수님과 의견을 맞대며 조금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앞으로 내딛는 과정도 겪으며 정말 디자이너로서 실무를 이행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되겠다는 것을 몸으로 느낍니다. 

에스모드에서 공부를 하면서 일반 4년제 대학과는 다르게 패션을 위해 정말 세분화되게 체계적으로 배움을 주신다는 것을 체감하였고요. 대학에서는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되게 높았는데 에스모드에서는 교수님들이 독립적으로 작업을 진행하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들을 주셔서 단기간 안에 실력이 많이 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꼭 졸업까지 노력해서 앞으로 나아 가야겠다는 확신감이 들고 추후에 현업에서 경력을 많이 쌓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 또는 패션비즈니스를 운영하며 미래의 후배님 들에게도 도움을 많이 베풀고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되고 싶은 게 저의 목표입니다.  

"대학에서는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되게 높았는데
에스모드에서는 교수님들이 독립적으로 작업을 진행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단기간 안에 실력이 많이 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저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 사람이 계신다면 에스모드를 정말 감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신 정말 패션에 대한 열정이 있고 꿈을 위해 본인을 희생할 자신이 있는 분에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뭐든 본인이 고생하는 것에 따라 얻는 것도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열정 있는 다양한 사람이 모여 있는 이곳에서 꼭 자신의 꿈을 펼쳐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저에게 에스모드란 “자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평생 살아오면서 가장 나다운 모습을 마주하고 나의 능력과 재능을 마주하고 한계에 부딪히는 경험을 제공하여 저 스스로가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여 자아라고 칭하게 되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 사람이 계신다면
에스모드를 정말 감히 추천하고 싶습니다."